당근마켓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내가 겪었던일은 1.가격제안불가여도 2개 살테니 얼마까지 해달라 2.산다고 예약걸어달라고 해놓고 읽씹, 안읽씹, 잠수 3.언제 온다고 해놓고 잠수탔다가 갑자기 지금 출발할게요 등등 4.구매하기전까지는 친절하다가 직거래할때 자기보다 어리면 아래로 보는 느낌이 좀 있어 5.늦는다고 말 안하고 늦게오기 6.상세설명 다 써놨는데 그 내용을 또 물어보기 7. 갑자기 반말 8. 상세설명 사진 다 보내줬는데 읽씹 (그냥 안산다고 말 한마디해주는게 어려운건 아니잖아..) 하다보면 그냥 짜증날때도 많고, 또 친절한 사람 만나면 감사하기도해.. 근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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