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주는 과거에 남자친구를 살해했다는 누명이 있는데 본인은 충격으로 그 사건이 기억이 안 남. 하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자신이 남친을 죽인 게 맞는 것 같은 기억들이 떠오름(ex. 칼을 쥐고 있는 모습) 2. 여주의 친언니는 정신과의사임. 그래서 언니한테 내가 이런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냐 물었더니 언니 왈 누가 그런 소리 하냐며, 뭔가 기억나는게 있는거냐며 살며시 떠 봄 3. 결과적으로 여주가 죽인 게 아님. 어느 회차 중에 시골 창고 같은 곳에서 진짜 범인과 마주할 상황이 있었음 여주, 남주 한 명도 얼굴도 안 떠올라,,, 제발 찾아주면,, 복 받을거야,,,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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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