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가게인데 나 알바하는 시간에 사장 아들이 와서 번호 따가고 나 알바 하는 시간마다 와서 추근덕거렸거든 나는 사장 아들인지도 몰랐고 걍 좀 귀찮아서 대충 네네하다가 사장이 원래 나 알바하는 시간에 가게에 잘 없는데 한달 전인가 들렀다가 아들놈 하는 짓 보고 우째우째 끌고 나가더니 그 뒤로 사장이 나 쌀쌀하게 대하고 뭐만하면 트집 잡고 다른 알바한테 하는 행동에 비해 나 너무 심하게 잡아서 그만 둠ㅋㅎㅋㅎ 오늘 더이상 일 못 하겠다고 내일부터 안 나오겠다 하니까 이제 안 볼 사이라 말 하는데 아들이랑 사귀지 말라더라 내가 이혼가정이라 싫다고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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