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취미 고민 사랑/연애 방송/유투버 PC 모바일 스포츠 나이/지역
l조회 1243l 0
몇 달 전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또 화나ㅠ

여행지에만 파는 스페셜 에디션 헬로키티였는데..

비싸서 이틀 고민하다가 사온건데

엄마가 나 없을때 우리집 놀러온 내 동생의 친구의 동생한테 줘버림 ..

하.. 이걸로 지금 화나는 내가 철없는건가 .. 나 스물세살인데 ㅎ
 
익인1
나같음 물어내라고 쾅쾅댐
•••답글
글쓴이
아악 진짜 그 당시에 다시 가져오라고 했어야 함
•••
익인2
아놔... 진짜... 내가 다 화난다...
•••답글
글쓴이
오늘 사촌동생 온대서 그 때 일이 다시 생각나버렸어...^^
•••
익인3
아악 내가 제일 시러하는 행동이다,, 진심
•••답글
글쓴이
진짜 ㅠ인터넷으로 다시 사볼까했는데 무슨 나오지도 않아,,
•••
익인4
당연히 빡침..추억을 준거잖아
•••답글
익인4
게다가 물어보지도 않았다는게 젤 화남
•••
익인4
진짜 나라면 걔한테 연락해서
미안한데 그거 나한테 추억있는거라고 달라고 할듯

•••
글쓴이
하 진짜 그 때 그랬어야되는데 지금 좀 오바인가싶어서ㅠㅠㅠㅠ
•••
익인5
아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그니까아ㅏ아아아ㅏ ㅠㅠㅠㅠㅠ돌려줘라ㅏㅏ락
•••
익인6
최소한 질문이라도 해주던가 없어진 거 집와서 알았던 거 아니야? 이런 거 보면 좀 그래 사람마다 소중한 물건이 다 다르고 추억이 있는 물건인데 왜 내가 아닌 타인이 또 다른 타인에게 주는 건지
•••답글
글쓴이
아니 심지어 내 동생이 며칠후에 친구집 놀러갔다가 발견해서 알았어ㅋㅋㅋㅋㅋㅋ진짜 충격적이지
•••
익인7
하 글만 봐도 내가 다 스트레스야ㅠㅠㅠ그냥 지금이라도 말하기엔 너무 늦었겠지..?
•••답글
글쓴이
지금 동생보고 다음에 걔네집 가서 아떻게 좀 해보라고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
익인7
ㅠㅠㅠㅠㅠ좋아ㅠㅠㅠ아니 진짜...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말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ㅜㅠㅠㅜ
•••
익인8
하ㅠㅠㅠ진심 짜증나지 당연히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ㅠㅠㅠㅜ나만 짜증나는줄 ....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글쓴이
뭔가 타이밍을 놓침 것 같아서ㅠㅠㅠㅠㅠ흑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글쓴이
나이차가 많이 나서 .. 동생이 15살이야ㅋㅋㅋㅋㅋㅋ
•••
익인10
너무 화나는데..?
•••답글
글쓴이
진짜 !!! 너무 화나..
•••
익인11
아왜그러셨대.... 진짜회나 ㅠ
•••답글
글쓴이
울엄마 특기야,,, 애기들 오면 꼭 뭐하나끽 쥐어보내려구ㅠㅠㅠ 그건 좋은데 왜 하필 ..!
•••
익인12
아니....돈.....돈.....거기 들인돈....
•••답글
글쓴이
나 진짜,, 쇼핑몰에서 보고 비싸서 고민하다가 계속 아른거려서 다음날 또 가서 산거거든 ...
•••
익인13
난 이런거 절대 안됨 무조건 전화해서 찾아옴 난 진짜 말만 들어도 화나 내 물건을 왜 맘대로 줘
•••답글
익인13
지금이라도 받는건 안되너ㅠㅠㅠ
•••
글쓴이
동생 걔네집 놀러가라해서 울언니가 다음에 놀러가면 다시 가져오랬다고 시킬까..^^
•••
익인13
응 꼭 시켜... 동생도 잘못된거 알겠지ㅠㅠ 난 그냥 오늘 바로 가져오하고 할듯ㅠㅠ
•••
익인14
아 나였으면 울었음 ㄹㅇ 그리고다시받아냄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ㅠ인정 이런건 진짜 울어도 돼,,
•••
익인15
나 그렁거에 진짜 예민해서 우리집은 나 없을때 아무도 못 건들이게 해 내가 얼마나 아끼는지 알아서!! 나였으면 소중하니까 상황 설명하고 받아올듯 ㅠㅠㅠ
•••답글
글쓴이
진짜 ㅠㅠㅠㅠㅠ그때 그랬어야하는데 ㅠㅠㅠ나한테 소중한건데ㅠ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글쓴이
그니까 말 안하고 내 동생이 걔네집가서 발견한것도 참.. 킬포야 .. ㅎㅎㅎㅎㅎ생각할수록 어이없당
•••
익인17
그럼 다음엔 엄마가 좋아하는거 쥐어 보내
•••답글
글쓴이
진짜 동생이랑 둘이 화나서 야야 담엔 엄마 백 줘라 이랬다ㅋㅋㅋㅋㅋㅋ
•••
익인18
아끼는거라면 언제 말해도 늦지않아.. 그 가져간 아이 어머님한테라도 소중한거니까 꼭 받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받았음 좋겠다...
•••답글
익인19
나 옛날에 엄마가 그랬어서 나도 엄마가 가지고 있는 비싼 옷 아는 지인한테 줌 ㅋㅋㅋ 진짜 60~70만원대 피규어부터 한정판 앨범, 책, DVD 등등 모임 아주머니들이 자기네 자식들한테 주고 싶다고 한 거 다 챙겨줬더라고 ㅋㅋㅋ 나 없을 때 내 방 들어와서 구경한 것도 화나는데 그걸 다 챙겨줬대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엄마 없을 때 옷장에서 비싼 거 빼가지고 아는 지인한테 주고 '내 지인이 엄마한테 주고 싶다네?' '어차피 안 입고 눈으로만 보는 거였는데 뭘' '아이 그거가지고 치사하게 굴지마' 등등 엄마가 했던 말 다시 해드림 ㅠㅜ 안 그러면 진짜 계속한다니까... 그 뒤로 내 물건 손도 안 대고, 모임 아주머니들 놀러와도 내 방 못 들어가게 함 ㅠㅜ 진짜 너무 싫어 내껀데 왜 본인 맘대로 주냐고...
•••답글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원래 엄마들은 입이 싸? 익인이네 어머니들도 다 그래?769 12.01 13:15 19029 1
이성 사랑방 다들 애인이랑 mbti 어떻게 돼??522 12.01 16:32 4491 0
윰댕 김이브 화해했네! +이브님 글 추가509 12.01 23:39 23600 2
코로나로 죽다살아난 사람 후기인데404 12.01 22:52 19336 2
고민글 남친이 나 털 많다고 헤어지자고 했어..335 12.01 23:29 19205 0
39955559 본인 수능 레전드 썰 품ㅋㅋ 12:33 1 0
39955558 연차 안쓰고 돈으로 받을때 12:33 1 0
39955557 중경외시(문과) 즉시 합격vs고졸로 9급 서울시 바로 합격 12:32 1 0
39955556 수험표만 받고 수능 안 보려는데!!!! 12:32 1 0
39955555 그.. 수험장이 약 5개 정도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이 있거든..? 12:32 2 0
39955554 과기대 인하대면 .자야? 12:32 2 0
39955553 카공아니면 공부못하는데ㅜ 12:32 3 0
39955552 올영쿠폰 만원 당첨됐다 ㅠㅠㅠㅠㅠ 12:32 4 0
39955551 나 열공햇는데.. 12:32 2 0
39955549 가채점표 매시간마다 물어봐야해?? 12:32 4 0
39955548 수능때 핸드폰 가져가? 12:32 4 0
39955547 알바 하는 곳에서 내가 젤 어린데 일을 제일 안 시켜주심...  12:32 3 0
39955546 나 수능 썰 풀면 12:32 11 0
39955545 마라탕 시킬건데 꿔바로우도 시킨다만다4 12:32 15 0
39955543 나 이틀동안 폭식해서 배 이만큼 나왔는데 심각한 거야? (ㅎㅂㅈㅇ)1  12:32 30 0
39955542 열폭해서 남한테 피해주고 괴롭히고 상처주는 사람들1 12:31 4 0
39955541 나 b형 항체가 없대 ㅠㅠ 12:31 19 0
39955540 수능장에서 핸드폰 먼저 내라고 해? 아님 내가 따로 말해야돼?4 12:31 23 0
39955539 수능칠때 목캔디 먹으면서 쳐도 돼??2 12:31 12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2 12:28 ~ 12/2 12:3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잡담의 인기글 l 안내
12/2 12:30 ~ 12/2 12:3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급인기 게시판 l 익명잡담 이성 사랑방 O 8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