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끝내고 싶다, 이기고 끝내고 싶다 그게 가장 좋지만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단지 오늘도 내일도 마지막날도 전날도 주의를 기울이고 최선을 다하여 운좋게 '아무때나 끝나도 돼'라고 생각하고싶다 운동하는 사람이면 승부욕이 장난아닐텐테 저런생각을 갖는게 대단하지 않아??? 뭔가 키타의 나를 만들어가는 건 매일매일하는 행동이고 결과는 부산물일 뿐이라는 마인드의 업그레이드 버젼같애(스나가 괜히 사쿠사 보고 키타 생각난다고 한게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