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히리 명대사 사와다츠나요시 "내 눈 앞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는다면 난 죽어도 눈을 못 감을거야!" "적의 아지트에 가면 과거로 돌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무쿠로에 대한 단서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그 논트리니셋테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것 같고... 하지만 둘다 미루고 있다간 늦어 버릴것같고.... 게다가..난 이런 상황에 모두를 1초도 있게 하고 싶지 않아요.." "이런..이런 게! 나 그런 것을 하기위해서 힘을 는게아니야!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다고생각했어 하지만 이런 이런 힘이라면! 난 필요없어! 이런 잘못을 이어가야 한다면.. 내가.. 내가 봉고레를 부서버리겠어!" "9대가... 배신을 당하고도 너를 죽이지 않은것은..마지막까지 너를 받아들리려고 했기때문이야" "눈앞에서 소중한 동료를 잃으면,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할꺼야" "고쿠데라, 우린 링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 같이 불꽃놀이하고, 생일파티하며 노는 추억을 만드는 게 중요한 거 잖아, 어서 돌아와" 고쿠데라하야토 "봉고레 폭풍의 싸움을 보려주지! 언제나 공격의 핵이 되어 쉬지 않는 노도의 폭풍!" "죄송합니다, 10대째. 불꽃놀이가 보고싶어서 돌아왔습니다!" "이녀석도 내 박스 병기 중 하나다 이걸로 시스테마 CAI의 풀파워를 보여줄 수 있겠군.. 나의...아니... 우리들의 각오를 말야!" "봉고레 얕보지 마라..!" "걱정할 필요는없어! 나에게 파트너가있어!" "확실히... 우리는 한번씩 죽었지 혼자였다면 그러기에 10대째 우리 둘을 함께 보낸거야 뭐, 내가 야마모토 너를 챙겨줘야 하는 꼴이지만 언제까지 자빠져 있을거냐, 야마모토? 연계해서 저놈을 두들겨주자!" 야마모토 타케시 "네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바로잡으러 왔다 아무래도 뱃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말이야 넌 일본에 와서 츠나를 만나기전까진, 외톨이 늑대처럼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했지?" "그러니까 처음으로 마음을 연 츠나에게 충성을 바치는건 이해할수있어 하지만 츠나한테밖에 마음을 열지 않는건, 츠나에게 부담을 지우는것밖에 안돼 원래 오른팔이라는건, 보스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수호자의 리더 아닐까?" "수호자를 한데 모으고 이끌어야 할 녀석이 그걸 외면하면 어쩌자는 거야! 지금 너에게 오른팔 자격은 없어" "시구레창연류는 완전무결최강이거든" "하하하하~ 이건 무슨 놀이야?" 히바리쿄야 "물어죽인다" "뭐하고 있었나? 사와다 츠나요시" "나는 너희들과는 생물로서의 성능이 다르거든" "네가 알고싶은 것에 대한 힌트를 주지 그들은 과거에서 왔다" "걸려들었군 약하기때문에 몰려다니다" "물려죽는 독안의 쥐" "나의 낮잠을 방해하면 어떻게 되는지알아?" 리본 "나는 세계제일의 히트맨이다" "맘대로해 난 이미 열받았거든" "차오스!" "잘한거야, 부하를 버리는 봉고레는 필요없다" "내가 아는 츠나는 못난이 츠나다" "모두를 과거로 돌려보내느니, 적을 쓰러트리기 위해 수업을 견디느니, 그런 근사한이유는 너답지 않아" "다메츠나인 주제에 머리굴릴려하지마 너답게 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