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전공관련으로 일도 못할거같고 자격증 따둔것도 없어 졸작 논문은 어떻게든 다 끝내긴 했는데 오늘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너 4학년같지 않아 내가 군대 가기 전에 계속 노는상황이랑 똑같아 이렇게 얘기하더라.. 나도 내 자신이 한심한데도 뭘 하려고 해도 아무런 의욕이 안생겨 밥 먹는것조차도 기력없어서 안먹게되고 진짜 너무 한심해서 누구한테 뺨이라도 맞고싶은 심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