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잘생긴 동료 미소지기분이 주문받고 있었는데 손님분이 진짜로 2초정도 눈 풀려서 머~엉 이런느낌으로 얼굴 쳐다보고 있더라..그때 저게 말로만듣던 반한표정인가 싶었음.. 부럽더라 항상 저런 표정으로 자기를 보면 무슨 느낌일까.. 짜릿하겠지? 이런생각하면서 갑자기 현타가 쪼오끔 오더라구 암튼 그렇다구.. 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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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잘생긴 동료 미소지기분이 주문받고 있었는데 손님분이 진짜로 2초정도 눈 풀려서 머~엉 이런느낌으로 얼굴 쳐다보고 있더라..그때 저게 말로만듣던 반한표정인가 싶었음.. 부럽더라 항상 저런 표정으로 자기를 보면 무슨 느낌일까.. 짜릿하겠지? 이런생각하면서 갑자기 현타가 쪼오끔 오더라구 암튼 그렇다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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