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쓰레기통 뒤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피자 들고 돗자리 까니까 호다닥 달려와서 빼꼼 쳐다보더라 좀 불쌍해서 꼬다리 몇개 떼어줌ㅜㅠㅠㅠ 물도 챙겨줬어ㅜㅡㅠㅠ 평소같으면 츄르 들고 다니는데 딱 하필 오늘만 안들고 나온게 후회된다 *혹쉬나 여긴 시골이라 사람 거ㅓㅓㅓ의 안오는 공원이라 걱정안해도됨 친구랑 나는 집순이라 외출 거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