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내 애 내가 기르고 싶고 절대 중절수술하기싫어 다만 애인이 나보다 5살연하라 23살이야... 그래서 그런지 자기는 못 다 이룬 꿈도 있고 아직 대학생 신분이라 경제 사정도 넉넉지않다면서 중절수술을 권유해... 난 우리집이 어느정도 부유하고 나도 못 벌지는 않으니까 그냥 아무 걱정없이 키우고싶은데.... 애인이 결혼하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배신감도 들고.... 연애할땐 그렇게 결혼 얘기를 많이 하더니...... 진심이라고 말하길래 난 여지껏 입바른 애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왔어.... 하.... 애인은 차라리 중절수술하고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갖자는데 난 내 소중한 아이 지우기도 싫고 너무 끔찍한데 어쩌지? 애인는 나와 결혼하는게 부담스럽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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