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애들가르친지 5년째 되가는 익인데 학원그만두고싶다고 생각한지 3년째임 올해는 정말 그만둬야겠다 결심해서 2월달에 그만 두겠다고 원장님한테 얘기했는데 후임강사가 정말 안구해지는거... 사실 내가 쓸데없는 책임감만 강해서 가르치는 애들 그냥 두고 그만둘수가 없어서 구해질때까지만 하자했는데 코로나다 뭐다해서 사람이 진짜 안구해지더라 하아..... 진짜 팔이라도 부러져서 어쩔수 없이 일을 못할 지경에 이르렀으면 좋겠다 이럴때 맹장이라도 터졌으면 좋겠고... 그냥 터놓고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주저리주저리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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