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딩때 공부할걸 2. 시간 돌릴 수 있으면 중학생때로 돌아가서 공부하고싶다. 3. 한번쯤은 이름 들어본 대학을 가려는 이유가 있구나 4. 대학입시도 정보싸움 ( 난 상고 나와서 대학진학 하는 애들 쌤들한테 욕먹어서 알아서 지원했어야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원서 마감 몇시간 전에 급하게 접수해서 수능최저가 있던것도 모르고 그게 뭔지도 몰라서 떨어진 대학도 있고 집에선 먼곳으로 옴.. 넣은 곳중에 그나마 내가 맘에 드는 곳으로 왔는데 후회됨 어차피 다 이름없는 대학인데 그나마 집이랑 가까운 곳 갈걸 생각) + 본인이 가고 싶은 학과 뚜렷하고 집에서 먼곳이 더 메리트가 있음 가는게 맞음 나같은 경우는 3년제 나오든 4년제 나오든 똑같은 학과라 집이랑 가까운 곳 선택할걸 후회하는거야 5. 어른들이 하는 말은 새겨들어야겠다.(특히 부모님) 중고딩때만 눈딱감고 해라 라는 말을 괜히 하는게 아님... + 난 무조건 학벌이 짱이다!!! 라는 말이 아니야 스카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본인이 가고싶은 학과중 유명한 곳 메리트가 있는 곳 학교 지원 많고 큰 곳 가라는 뜻 . 그릇이 커야 나도 큰 사람이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 (배우는 폭이 넓어짐, 아무리 내가 배울 의지가 있어봤자 답 없는 대학에서는 우물안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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