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커플링하고 싶다고 계속 말했고 둘 다 아직 학생이라 애인보고 사달라 할 생각도 없었어 나도 애인꺼까지 내가 다 사기에는 부담되고 그래서 그냥 둘이 적당한 거 구경가고 반반해서 사던가 할 생각이었어!! 내가 애인한테 커플링 구경가자 몇 번 했는데 그럴 때마다 그만큼 돈 주고 사지도 않을거면서 항상 백화점 가고(80만원 이상하는 그런 곳) 내가 너무 비싼데라고 말하니까 구경만 해보는 건데 뭐 어떠냐고 하는데 나는 진짜로 살 거를 보고 싶은건데.. 또 한번은 내가 가족끼리 금반지를 맞췄는데 그걸 네번째 손가락에 끼니까 거기는 자기가 해줄 거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고싶다할 때 하지도 않더만~~?하고 말했더니 자기는 어중간하게 하는 것보다 금으로 확실하게 하는게 좋을 거 같대ㅋㅋㅋㅋㅋ 아니 금도 좋긴 한데 금반지 해 줄 돈도 없으면서 자꾸 이왕하는 거 확실히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안 맞추는데 이해되니 ++금반지는 나도 좋아해 근데 애인한테 금반지로 그럼 맞추자하면 자기가 취직하면 해주겠대 언제 취직 할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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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 두 번 연속으로 찢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