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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설정 자체만 보면 조금 고구마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특히 시즌2) 고구마는 안 느껴지고 재밌다 재탕할 수록 새롭게 읽혀서 신기해 뒤로 갈수록 풀리는 게 많으니까 그거 알고 앞에 거 다시 읽으니 짜릿 근데 달산이 그 이야기에 무슨 역할을 하나 싶어서 답답한 건 있었어 이것도 뒤로 가면서 나오다가 사이드 에피소드에서 딱 결정지어주니까 그제야 지금까지의 언행이 이해가더라 작가님의 큰 그림에 절로 박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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