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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7
이 글은 5년 전 (2021/1/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목 그대로의 고민이구..나는 22살이구 2살 밑 남동생이얌..다른 형제자매는 전혀 없구ㅜㅜ 나는 정 많고 오지라퍼같구 동생은 가족한테는 그렇게 살갑지는 않은데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밥 먹으면서 얘기 잘하는디 그 외엔 서로 문잠그고 살아 난 문제점 전혀 못 느꼈는데 이렇게 지내다가 결혼식이나 장례식에서나 볼까봐 너무 무서워서 동생한테 얼마전에 우리도 친하게 지내는거 어떠냐고 물어봤어ㅜㅜ 맨날 방문 잠그고 이렇게 살거냐구..그랬더니 나름 자기딴에는 나한테 말도 걸려고 하구 그러는데 문제는 너무 어색하다는거임^^.......어쩌지??...짧게 쓰긴 했는데 난 엄마빼고 가족이 걔밖에 없어서 친하게 의지하는 사이로 지내구 싶은 간절함이 있어 ..혹시 남매중에 친하게 지내는 익들 방법 알려줄 수 있을까?ㅜㅜ나도 누나로써 노력하려고 하는데 할 얘기가 입시말고는 없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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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맛있는거 먹자구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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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이거 괜찮다!! 고마워어ㅜㅜ걔 방 들어가서 먹으까?? 아님 거실??주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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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맛있는거 포장해올래? 하구 같이 나갔다오고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ㅓㅅ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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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웡 ㅜㅜㅜ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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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 이글보니까 뭔가 마음이 따닷해진다 ㅎㅎㅎ 동생이랑 친해지길 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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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쨔 고마웟 ㅠㅜㅜ 너무 고민이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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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동의 관심사가 있어야되지않을까??
예를들어 같이 게임하는거...?그게 최고일거같은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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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것도 좋다!! 겜돌이니까🥺 고마웡 익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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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누나랑 친한데 안 친한 사이로 지내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느껴지던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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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도 별 생각 없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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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자격증 시험 보러 가는데 서로 어색해서 따로 출발하고 진짜 심각성을 느꼈오..ㅠㅅ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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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 따로 출발하는건 좀... 많이 안 친하구나 너네..? 뭐 둘이 산책이라도 다니면서 친해져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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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가 먼저 편하게 장난도 걸고 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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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배달시켜먹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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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이 먼저 말걸려구하는거면 가능성 충분하다고상각해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지면 알아서 친해질듯
넌 게임안하냐 이런거물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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