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목 그대로의 고민이구..나는 22살이구 2살 밑 남동생이얌..다른 형제자매는 전혀 없구ㅜㅜ 나는 정 많고 오지라퍼같구 동생은 가족한테는 그렇게 살갑지는 않은데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밥 먹으면서 얘기 잘하는디 그 외엔 서로 문잠그고 살아 난 문제점 전혀 못 느꼈는데 이렇게 지내다가 결혼식이나 장례식에서나 볼까봐 너무 무서워서 동생한테 얼마전에 우리도 친하게 지내는거 어떠냐고 물어봤어ㅜㅜ 맨날 방문 잠그고 이렇게 살거냐구..그랬더니 나름 자기딴에는 나한테 말도 걸려고 하구 그러는데 문제는 너무 어색하다는거임^^.......어쩌지??...짧게 쓰긴 했는데 난 엄마빼고 가족이 걔밖에 없어서 친하게 의지하는 사이로 지내구 싶은 간절함이 있어 ..혹시 남매중에 친하게 지내는 익들 방법 알려줄 수 있을까?ㅜㅜ나도 누나로써 노력하려고 하는데 할 얘기가 입시말고는 없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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