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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갑자기 기억났는데 나 좋아하는 사람 방송중에 ~하는게 어떻겠냐고 이런식으로 얘기했다가 자기는 그거 몰라서 안하는줄 아냐고 뭐 냐, 끼냐 이런얘기들은적있었거든? 근데 그게 내가 그의도가 아니었는데 나만 올린게 아니라 몇명 올라왔는데 내가 적은 글 읽은거라서, 사람들이 내 닉네임 언급하면서 나가라고 한적있어.. 진짜 거의 방송 망친애들한테나 할정도로 근데 진짜 난 그게 너무 서러운게 자기 생각해서 한말이었는데 저렇게 말한것도 너무 충격이었고 단체로 우르르 나한테만 욕한것도 어이없었어. 근데 더 어이없는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 ㅜㅜ 원래도 좀 정 없어질 일이 많았는데 볼때는 재밌게 보자는 마인드로 가끔가끔 봤거든 근데 그 이후로 진짜 한번도 안봤어 완전 보기싫더라 그냥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원래 인터넷 방송은 매운맛이라고 이런거 못견디면 못본다 그러긴 하는데 이게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생방같은거 소통 절대 못해 나 +++++추가+++++ 추가하자면 게임을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하길래 사람들이 ~방법으로 해보자라고 했어. 근데 또 그건 또 뭐 다른 어떤걸 해야해서 싫대. 그래서 근데 그걸로 다른 팀원들도 피해보는데 한번만 해보자~ 이랬는데 그냥 바로 댓글에 적은 욕 들은거야. 저것도 2개만 적은거지 실제론 더 길게했어... 그리고 나 그방송 몇년동안 본거라서 갑자기 눈치없이 한말도 아니었는데 그냥 그중에 내가 걸린거지 뭐 어쨌든 지금은 안봐! 뭐 내가 안본다고 해서 지는 타격 없겠지만, 원래도 자기생각해서 말해주는 사람들 불편러로 취급하고 청자들은 또 그거보고 생각깊다 멘탈세다 이렇게 부둥부둥해줘서 그냥 지네들 세상에 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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