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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런 끼가 있다고 무당?한태 들었다고 하는데 꿈이랑 촉이 진짜 깜짝 놀라 특히 꿈 거의 예지몽이야 전에 엄마가 아침에 같이 밥먹다가 엄마가 오늘 좋은꿈을 꿔서 뭐가 있을거 같다 라고 했거든 내가 그래서 복권이라도 사자ㅎ 그랬거든 당연히 농담으로 근데 거짓말같이 회사에서 뽑기 경품1등 되가지고 냉장고 탔어 엄마가 내가 뭐랬어 ㅋ 라고 하던게 아직도 안잊혀 진다 두번째는 아파트 청약인데 경쟁율이 200:1 이정도일정도로 당첨만되면 대박인 곳이 있었거든 엄마랑 나도 하러 갔어 몇주뒤인가 청약 당첨 발표 날때 아침에 또 엄마가 그러는거야 꿈을꿨는데 뒷사람이 지갑을 뺏어가는 꿈을 꿨대 그래서 와 되게 안좋은 꿈이다 이랬는데 왠걸 청약이 바로 뒷사람이 당첨됨 엄마번호가 1234566 이면 1234567사람이 당첨된거야 자잘하게 맞는것도 많아서 신기해 ㅋㅋㅋ 근데 나는 그런거 없고 개꿈 많이 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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