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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14
이 글은 5년 전 (2021/1/10) 게시물이에요
근데 막 시골에서 어르신들이 짬밥 주면서 키우는 강아지들은 막 어떻게 그런거 먹고도 오래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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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기 좋고 뛰놀수 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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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하게 자라서 몸이 적응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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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집 개도 예방접종 하나 안하고 밖에서 풀어키우는데 잔병치레 하나 없고 건강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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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 음식 가끔 아빠가 짠거는 물에 씻궈서 주고 그러는데 탈 난적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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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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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참 신기함ㅋㅋㅋ우리집 시골이라 동네에서 멍멍이들 다 그렇게 키우는데 아픈적 단한번도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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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전에 아빠가 모르고 통 생마늘 넣은거 줬다가 멍멍이가 아빠한테 뱉고나서 잔소리했다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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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머야 기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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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라서 면역 생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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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환경에 따라서 체질이나 면역 이런 게 변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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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면역생기고 강하게 자라서.. 울강쥐 애기때부터 지 입맛에 맞는거만 먹여서 사료 바꾸려고 섞어주면 안먹겠다고 시위함....^^ 암거나 좀 먹어라... 간식도 맨날 지 먹는거만 먹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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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우 개 무식하게 키우는 사람들 너무 싫어 계속 그렇게 먹이다가 췌장염 걸릴수도 있는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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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그리고 개 수명원래 20년인데 예전엔 그렇게 키우는 사람들 많아서 10-15였던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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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사료가 없을 시절엔 다 본문처럼 밥먹였던거 아냐?? 야생의 개 수명이 20년이었다는 말인겅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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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지금은 잘키우면 20년 사는데 옛날에는 저렇게 키워서 10,15년 살았다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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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원래가 그 의미로 쓴 원래였구낭 답변고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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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ㄹㅇㅋㅋㅋㅋㅋ너무싫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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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시골개들은 워낙 믹스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그렇게 자라왔어서 괜찮은 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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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믹스가 상관이 있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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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사람도 친인척끼리 결혼하면 병 많듯이 다른 종끼리 교배하면 건강해질 확률 높은 거 아닌가...? (잘몰라서 묻는거임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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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거 맞아! 믹스일수록 더 건강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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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걔네들 오래 못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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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걔네 오래 못사는데 어디서 오래 산다는 얘기 들은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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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맞아 오래 못살아.. 심장사상충약을 매달 챙겨줘야 하는데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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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44+아파도 모른 채로 살다 죽는 경우도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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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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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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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777 우리 할머니 시골강아지 5년 못 넘기고 다 죽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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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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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9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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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운이고 잡종이라 면역이 더강한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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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솔직히 못먹는 음식 아니면 먹어도 오래살 강아지들은 오래살더라ㅠㅠ 애지중지 조심하면서 키운 강아지어도 원래 몸 약하면 오래 못살기도 하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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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개인적으로 ㅠ 그렇게 먹고 키우지만 말년까지 보는 경우가 없음(?) 뭔가 주기적으로 사라지드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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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잡아먹는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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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자 그걸 돌려말하기도 했삼 ㅠㅠㅠ 어찌됐든 수명 다채우거 죽는걸 못봤다는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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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시골에선 개장수들이 잡아가고 그래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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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고의로 잡아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장수가 워낙 많이 다녀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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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거 ㄹㅇ이야 내인생에서 시골강아지 수명다해서 자라온 집에서 죽는거 한번도 못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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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이런 말 조심스러운데 개바개인덧 같애.... 시골에서 막 아무거나 먹이고(사랑으로 안 키웠다는 말은 아님. 이건 생각의 차이 사람의 차이 혹은 무지..?) 자란 개도 엄청 오래 사는 경우도 많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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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아 나도 신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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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시골 개들은 믹스라 오히려 건강할걸 품종견 아무리 정성껏 키워도 뛰어노는 잡종이 나을 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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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품종견 아니라서???? 품종견은 근친상간이라 질병 있는경우 많다고 본 것 같기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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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짬밥 먹고 사는 시골에서 키우는 개들 그렇게 늙을때까지 거의 안키움...그전에 개장수한테 팔아버리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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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런 강아지들 오래 사는거 본 적 없어...시골가면 건강해 보이는 강아지들 다 몇살 안된 애기들이야 강아지가 계속 바뀜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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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약간 100세 넘으신 어르신들이 장수의 비결은 술담배라고 하시는 거랑 비슷한 기분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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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사실 사람 먹는 음식 주지 말라는게 1. 건강에 안 좋아서 2. 밥 먹을 때마다 달라고 버릇 나빠질까봐 두가지 이유이긴 함 근데 예전에 짬밥 먹고 자란 개들은 일단 태어날 때부터 야생에서 태어나서 기본적으로 지금 집에서 키우는 개들보다는 훨씬 거칠고 건강하고 면역력도 더 있음 물론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는 빈도도 더 크겠징 그리고 수명도 집개보다 시골에서 짬밥먹는 개들이 짧아 ㅠ 오래 못 살아 걔네ㅠㅠ 집안에서 키우면서 수명이 늘어난거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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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사람도 예전엔 수명 훨씬 짧았잖아 그런 이치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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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집에서 키워서 수명이 는 게 아닐까 싶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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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얘들아 조선시대같을땐 어땠을까
그시절 강아지들은 다 오래 못살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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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땐 인간도 오래 못살았는데 그치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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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오호 그렇겠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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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설사를하든말든 병걸리든 말든 신경안쓰니까 모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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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개 닭고기먹고 집안에 설사하고다녀서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했는데 시골개였으면 설사를 하는지 마는지도 몰랐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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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시골개들 오래 못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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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오래사는것 같지는 않던데.... 그냥 주기적으로 믹스견들 바뀌더라ㅠㅠㅠ 그리도 티는 안내지만 아픈애들 많을꺼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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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렇게 자라는 개들이 불쌍하다곤 생각안함.. 그사람들이 잘못된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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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22222222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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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3333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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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4444 개들은 엄연히 동물인데 오히려 너무 사람처럼 실내에서 온갖 관리 받으면서 인형마냥 사는 것도 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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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55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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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시골개들 오래 못산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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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짜거나 강아지들 못먹는 양파 이런거만 안먹이면 괜찮은거 아닌가? 과일 야채 고기 이런거중에 금기인 음식만 빼고 줘도 가공된 사료보다 괜찮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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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시골에 있던 강아지 풀어놓고 키웠는데 앞뒤로 다 할아버지 논밭이고 해서 맨날 뛰어다님 밥도 사료주거나 가끔 국이랑 고기 고구마 같은거 할머니가 줬는데 20년살다 갔음 행복하게 살다간것 같어 엄청 똑똑했는데 보고싶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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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러게 미역국 남은 거 밥에 말아주고 그랬얶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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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걔네가 오래살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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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새로 사오는거지 오래사는건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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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 진짜 코다리 남으면 맨날 주고 미역국에 밥말아주고 그랬는데 20년넘게살다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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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솔직히 할무니할부 그런거 먹이는 것도 이해가 감...시골에 살면 직접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는 경우가 적음 그냥 여행와서 버리고 가는 강아지들 안쓰러워서 데리고 오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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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리고 그 강아 교배해서 낳은 새끼들을 다른 집 주거나 또 키우는 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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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리고 걔네는 생각보다 질병말고 교통사고로 죽는 게 훨씬 많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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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우리 외할머니댁 강아지 10년째 살고 있는데.... 우리집 애보다 더 건강한 거 같기도 하고..... 진짜 미스테리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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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오래 사는 개들도 있긴 해 ㅋㅋㅋㅋㅋㅋ시골집에 20년은 살았던 시고르자브종 있었는데 별 거 잘먹고도 똥 잘싸고 안 아프더라 자연사했다고 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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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시고르자브종이라 그런걸걸? 믹스니까 유전병도 덜하고 면역력도 생겨서 건강하게 태어나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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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시골 개들은 아파서 죽는 애들보다 개장수가 잡아가거나 목줄 풀어서 교통사고 당하는 세 젤 커 우리집 개도 개장수가 약 먹여서 죽었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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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개장수가 죽이기도 해..? 훔쳐가는게아니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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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훔쳐가려고 약먹이는거 아닐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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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걔네들 오래 못 살아,,, 하나 죽으면 비슷한 애로 하나 더 데리고 와서 모르는 것 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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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빠 회사에서 키우는 애는 컨테이너 박스+사료만 줘서 9년째 거뜬하게 살고 있는데 주변 할머니집 개는 9년 동안 몇 마리가 왔다 갔는지 모름
내가 말하는건 짬 주고 키우는 개들 시골에도 사료 주는 사람이 더 많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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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시골똥개 오래사는 거 맞지않아? 울 할머니할아버지 개 여럿 키웠는데 오래살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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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애초에 시골에서 크는 개들이 품종개도 아니라 더 건강햌ㅋㅋㅋㅋ글고 온갖것들에 노출되니까 면역력도 더 강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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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에 풀어놓고 키워서 밖에서 사고 당하고 하지 않는 이상 집에서 키우는 시골개들은 진짜 오래 살앜ㅋㅋㅋ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는 애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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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긍게 나도궁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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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오래 사는 애들은 오래 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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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큰아빠네도 개 풀어놓고 키우는데 10살 넘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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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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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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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ㄹㅇ ㅠㅠ 나 댓글에 상처받고 간다 울 댕댕이 어렸을때부터 밥섞어먹어서 완전 건강한데 그렇게 치면 서울사람들은 좁은 공간에 개키움 오래못삼 이러면 뭐라할거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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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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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 할머니댁에서 키운 애들은 오래 살았는뎅 예뻐하면서 잘 키우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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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 이모 개 밖에서 걍 키우는데 12살임,, 아직 짱짱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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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시고르자브종이라 그런가? 확실히 믹스가 엄청 건강하더라 큰집에서 키우던 강쥐 밖에서 키우고 사람 밥 주고 그렜는데 건강하게 20년 정도 살다가 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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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물론 건강하게 살다가 갔지만 그래듀.. 나는 그 강쥐 생각날 때마다 이번 생은 좋은 음식 먹으며 가족들 사랑이랑 관심 듬뿍 받고 살고있길 바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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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근데 큰집에서 그렇게 키웠는데 18년 살다갔음...
강쥐별 간 것도 노화 때문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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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근데 얘가 산책도 사촌들이 자주 시켜주고 가끔 혼자 놀고오라고 목줄도 풀어주면서 키웠음
그리고 대장멍멍이었어..... 쪼꼬만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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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묶여서 크는 개들은 다 집 지키라고 데려다놓은 애들이라... 그렇게 섬세하게 케어해주지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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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우리 시골 개는 그렇게 먹고도 지금 15년 째 사는데 엄청 잘 뛰어다니고 백내장 이런 거 하나도 없이 엄청 팔팔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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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개바개지만 오래못사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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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솔딕히 밖에서 키우는 거 자체가 너무불쌍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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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평생을 목에 줄묶여서 살면 얼마나 답답할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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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런 강아지들 대체로 오래 못살던데 요즘 집에서 관리하며 키우는 강아지들 20년도 사는데 그렇게 키우는 강아지는 10년 넘기는 거 못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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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근데 별개로 시골에 강아지들 3마리 무리지어서 떠돌아다니는데 걔네는 진짜 행복해보이더라 막 눈밭 구르고 뛰어다님ㅠ묶여 사는 애들 보다 행복할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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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다 오래 사는거 아니더라
걍 어느날 갑자기 죽는 경우 많이봄
대부분 심장사상충 아닐까 예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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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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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렇게 따지면 그 좁은 아파트나 원룸에서 사는 거도 안되는거지
시골개 나름 오래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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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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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333 그 좁은 곳에서 사는 것도 결코 좋아보이진 않음 하루에 두어번 밖에 나갈 수 있고 계속 안에만 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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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우리 할머니네 개는 지금 거의 8년? 된거같은데 밖에서 키우고 사람밥 섞어서준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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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그리고 옛날에는 다 그렇게 키웠을텐데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키우시는 방식이 있는거지 그걸로 너무 뭐라하는게 더 이상해보여 실제로 어르신들 앞에서는 그렇게 말 못할거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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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몸보양 시켜준다고 뱀탕 끓여주던거 아직도 기억난다...나도 비주얼 보고 놀랐는데 개들도 안먹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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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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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다 각자의 명이 있는거지 뭘 또 오래 못사네 마네일까ㅎㅎ 시골에서 키우는 개들도 충분히 사랑받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잘 큰다 그건 막 키우는게 아니야 진짜 개로 키우는거지 실내에서 사료먹고 수명이 길게 자라야만 한다는 편견은 인간들 입장이 아닐까 생각해...집과 밭에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는 내 입장에선 어느쪽도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음 그건 인간이 선택한거지 동물이 선택한게 아니기 때문.... 때로 야생에서 뛰노는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얼굴을 할때가 더 많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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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우리 외할머니집 개도 밥 섞어먹고 키웠고 우리집 개도 3,4년 전까지는 그렇게 먹고 키웠는데도 무지 건강함
시골집 개는 말티즈만한데도 외할머니 밭에 가면 묶어둔 줄 잘라서 따라갈정도로 건강했고 15살 살다가 얼마전에 무지개다리 건넜음ㅜ
그렇게 묶어두고 남은밥 준다고 강아지 안아낀다는 거는 겪어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고 옛날엔 그렇게 먹여키우는게 당연했으니 뭐라 말 할 수도 없다고 봄..
우리집개는 밥을 너무 안먹어서 지금은 사로급여 하는데 그 때보다 말랐고 털도 푸석해서 부모님이 간식 외에도 고기주고 그러는중임.. 사료를 잘 먹는데도 살이 안찌더라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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