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우선 손가락으로 입구를 두드림 리바이가 한손으론 한껏 엉덩이를 벌리고선 항문주름을 슬슬 문지름 엘런은 첫경험이니만큼 잔뜩 풀어줘서 아프지않게 해주고싶었지만 이미 자기 물건도 커질대로 커진지라 조금 다급해짐 리바이가 살살 손가락하나를 밀어넣음 빡빡하지만 나름ㅅ순조롭게 들어갔음 엘런이 뭔가 들어오는 이상한느낌에 으으으하고 신음함 부끄러워 또 눈을 감아버리자 오히려 감촉이 더 생생하게 느껴짐 적당히 굵고 긴 손가락이 안을 헤집고 다니면서 왔다갔다거리자 미묘한느낌이 꿈틀거림 리바이가 엘런, 연인끼리 한침대에서 잔다는 건 이런걸하는거야. 엄마아빠처럼 그치? 라고 말함 즐기는 게 말투에 묻어나옴 엘런은 어느새 손가락이 두개로 늘어난걸느끼며 다급하게 말함 아읏..병장님 이거 아픈거에요? 안이 이상해요 저릿저릿해요..그말에 리바이가 여유롭게 대답함 처음에는 조금? 안아프고 싶으면 내말을 잘들어야한다 알았지? 엘런은 고개를 빠르게 끄덕임 겨우 손가락 두개에 힘들어하자 리바이는 로션을 듬뿍짜서 안으로 꾸역꾸역밀어넣음 거기에 손가락을 집어넣자 쿨쩍쿨쩍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짐 손가락을 구부리자 내벽 어딘가를 건드렸는지 엘런이 고통스러운 신음이아닌 아까보다 누그러진 높은 신음이 새어나옴 엘런의 물건이 조금씩 고개를 들기시작함 리바이는 이 음란한 광경을 보면서 가만히 있는것도 한계였음 손가락을 빼내고 엘런의 엉덩이를 더 올린다음 입구에 귀두를 가져다댐 보지않아도 알수있는 느낌에 엘런이 불안한듯 다리를 들썩임 리바이가 슬슬 달래줌 안아프려면 내말을 따르라했지? 옳지 잘한다 엘런, 조금이면 끝나. 힘빼고 입술깨물지마 그러면서 천천히 뚫고 들어옴 엘런이 심한 압박감에 허덕임 하지만 아직 겨우 귀두가 들어갔을뿐임 리바이도 꽉조이는 내부가 생각보다 빡빡해서 힘이들었음 힘빼라는 의미로 엘런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자기 물건을 꾸욱 밀어넣음 마침내 사타구니가 엘런의 엉덩이골에 닿자 엘런은 그제야 참던 숨을 파! 하고 내뱉으며 울먹임 아파요 너무아파요 병장님! 빼주세요...네? 하지만 리바이는 짧게 엘런의 목에 여러번 뽀뽀하며 다시한번 그것을 서서히뺐다가 박음 엘런이 그 움직임 하나하나에 소스라치듯 반응하며 강하게 내부를 죄어옴 리바이는 그렇게 한두번 움직이더니 더 빠르게 추삽질을 시작함 엘런은 아주 죽을맛에 아 내가 이걸 왜하자고했지? 아까까지는 엄청 좋았는데 지금은 아프기만하잖아 하고 생각하면서 가만히 앞뒤로 흔들림 그러다 한번 리바이것이 깊숙히 푹 치고 들어오자 하! 하앗! 하며 고개를 푹 떨굼 리바이는 단번에 그곳이란걸 깨닫고 아까 스친곳을 집중적으로 건들임 엘런은 아프기만했던게 자극이 훅치고 들어오니 놀라서 어쩔줄을몰라함 하..아앙! 아읏, 흐읏, 아으 병장니이임! 더요..아흐으읏...엘런이 받치던 팔은 이미 무너짐 다시 받침힘도없어서 그냥 움직이는 대로 흔들림에 몸을 맡기자 질질 흘러나온 침이 침대시트를 적심 리바이가 빠르게 푹푹 박더니 갑자기 빼내고서 엘런의 몸을 다시 뒤집음 리바이가 엘런과 눈을 맞추고는 터진 눈물을 닦아주면서 어때, 얼굴보고하는게 더 좋지..? 함 그와동시에 진한 키스를 퍼부으며 밑으로 손을뻗어 구멍에 다시 그것을 맞추어 넣음 엘런이 리바이의 입에막혀 우우웁거리는 소리만 내뱉으며 쾌감에 몸을 떨음 엘런이 이미 빳빳하게 서서 들썩이고있는 자신의 물건에 손을가져가자 리바이가 그제서야 입을 떼고 엘런의 손에 깍지를 끼며 귀에대고 속삭임 오늘은 되도록 뒷구멍만 써서 가보도록 해. 처음부터 습관을 들여놔야지? 그리고는 사정이 가까워온듯 낮은신음을 내뱉으며 빠르게 추삽질을 해댐 엘런이 울먹이며 소리침 아흐,..가요, 저 가요 병장님 갈것같아요! 리바이가 그말에 더 빠르게 박아대더니 한순간 제일 깊숙히 찌르면서 엘런위로 엎어짐 그리고 곧 안에서 뜨뜻한게 흐름 둘은 한동안 그러고있었음 엘런은 자기의 물건이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하게 정액을 자기배위에 토해내는걸보며 아찔함을 느낌 리바이가 엘런안에서 그걸빼내고 엘런에게 뒷처리를시킴 엘런이 자신의 정액과 리바이것에 묻은 정액까지 싹싹 핥아내자 잘했다며 뒷머리를 쓰다듬어줌 그러고 한창 노곤노곤하게 있는데 엘런이 뭐가 생각났는지 깜짝놀라며 리바이에게 속삭임 벼..병장님 어떡하죠? 저 이제 임신하는거에요? 리바이는 생각도못한 질문에 눈만깜박이다가 엘런이 너무 귀여워 웃으며 그래 . 이제 열달후면 아주 큰똥을싸게될거야. 어쨌든 열달후에 일이니 우선은 자자?함 엘런은 다음날 임신했으면어쩌나싶어 배를 꽁꽁싸매고다님 아르민이 이상하다싶어 엘런, 하루종일 배를 만지고 있네? 아픈거야?함 엘런은 어..어? 거림 그때 쟝이 다가와서 야엘런 하면서 배를툭침 그러자 엘런이 배를 감싸면서 안돼! 하고 소리침 그소리에 미카사가 다가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음 엘런이 배..배는안돼 하자 아르민이 배? 배가 아파서그래? 하고 물음 엘런은 에라모르겠다하는 심정으로 사실 나 임신한것같아! 하고 질러버림 쟝은 야..나 환청을 듣는것같아. 찬물좀 마시고올게 하고 사라지고 아르민과 미카사는 멘붕 미카사가 대체 누구의아이야??!쳇 아직 나도못했는데 함 엘런은 수줍게 리바이 병장님..하고 대답함 이차멘붕이옴 그후로 엘런은 아르민에게 남자는 임신할수없단얘기를 듣고 리바이에게 달려가서 엘먹거렸다는 이야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