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ㅈㅅㅎㅈ은 그냥 온갖 메이저장르 설정 떼와서 누덕누덕 붙인느낌??? 스쿠나= 구미느낌 + 블리치에 시로이치고 ... ... 근데 이건 주인공이 이겨낼 시련쯤으로 여기면 표절이라하기에도 애매하지... 그리고 내가 진격거 바로 다음으로 ㅈㅅㅎㅈ으로 넘어와서 그런가... 전개를 은근슬쩍 어때!!! 비극이지?!?! 비극이지?!!?? 하고 극한으로 몰고가는거랑 무위전변=엘디아인의 거인화. 이외에도 설정 하나하나에서 나루토 약네랜 블리치 같다는 느낌을 받앗다... 이건 그렇다치고도 ...결정적으로 주인공이 매화마다 뚜두려 맞아... 난이게 너무 지쳐 아니 강해졌으면 좀 이기기도 해야지 적이 이건몰랏지! 이건 몰랏지! 하면서 주인공을 패니까 나까지 지치는 느낌이얔ㅋ 또 다음이 안궁금해 ...걍 끝이 보이는 느낌?? 진격거는 내가 이거 엔딩 어떻게 날지 두고 본다 ㄹㅇ ㅂㄷㅂㄷ 이느낌으로 보게 되는데 ㅈㅅㅎㅈ은 음... 세세한 설정 하나하나가 작품 전개 속도를 못따라잡아서 그때그때 만들어낸? 이런느낌이야 그러다보니 일일이 설명해주고 그러면 보는 사람도 루즈해질때가ㅜ있고 얼렁뚱땅전개느낌? 앵간한 설정은 처음부터 촘촘하게 복선 깔아둔 진격거를 보다가 ㅈㅅㅎㅈ을 보니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나는. 머.... 진격거나 ㅈㅅㅎㅈ 둘다 터져서 하차할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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