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전날 좀 안좋았는데 애인이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어서 오늘 하루종일 붙어있으면서 눈치보느라 너무 힘들었다... 전날일도 그렇고 오늘도 저기압으로 보여서 말걸기가 어려웠던건데 왜 말안하냐고 너 어쩌나보려고 그냥 냅뒀는데 계속 이러네 이러면서 말안건다고 그러고 애인이 내맘 오해했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손 잡았는데 표정도 차갑고 참... 오늘 너무 가시방석이였어 그러다가 몇시간동안 한번씩 계속 걸고 넘어지길래 내가 표정이 안좋았던걸 봤는지 집갈시간 다되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뽀뽀해주고 그러더라 오늘 진짜 너무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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