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저번에도 '여보는 뭔가 엄마같아서!?좋아' 이런말하는거야... 첨엔 아 내가 막 좀 잘챙겨주고 그래서그런가..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ㅠㅠ 좀 그냥 느낌?이 그렇대.. 뉘앙스가 좀.. 푸근하다고해야하나 그런걸말하는듯한?ㅠㅠ내가 막 여리여리한스타일은아니거든.. 저번에 올초엔, 나보고 이제 다 늙었다니 그런소리하구.. 우리 연상연하긴한데 1살차이야..ㅠㅠㅠ 오늘은 또, 애인이 불안?해하는 거에대해 조언해줬는데 어머니같다.. 연륜의 미!! 이러는데 그냥 오늘 순간 터졌어ㅠㅠㅠㅠ 아 또 엄마소리.. 그놈의 엄마소리.. 이런생각들면서..ㅠㅠ 걍 내 자격지심같은긴가?ㅠㅠ 아님 애인이 말을 좀 이상하게하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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