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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던 미용실 미용사 누나가 샴푸하러 가자면서 내 팔짱끼고 가슴으로 꾹 누르고 내 등뒤에서 앞머리 잘라주면서 자꾸 가슴 지긋이 댐 남자인 나도 느껴지는데 여자가 안느껴질리가 없자나 그리고 자꾸 나보고 귀엽다하고 잘생겼다하고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고 이런 미용실은 처음인데 이거 어필하는거야? 아님 영업이야?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어필파 영업파 반반 갈리던데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물어봐..| 이 글은 5년 전 (202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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