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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
이 글은 5년 전 (2021/3/02)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는 외할머니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는데

나도 엄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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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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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엄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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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닥? 생각 한다고 눈물이 나진 않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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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근데 나는 눈물이 없는편이라서...!!! 감사한 마음은 당근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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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부터 항상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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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제목만 읽고도 울컥하고 누름 엄마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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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끔 울컥해 ㅋㅋ  ꒦ິȏ꒦ິ  엄마사랑해영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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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밖에 나가서 엄마 생각하면ㅜ 눈물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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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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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엄마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 근데 너무 불쌍하고 엄마가 행복만 했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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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끔 엄마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울컥함... 그리고 많이 미안함.. 얼른 취업해서 엄마 고생안시켜줘야지 하는 생각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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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런 댓글 쓸 때도 울컥.. 근데 가끔 미울 때도 있어 내가 많이 힘들 때..걍 애증인데 사랑이 더 큰거같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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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렇게 미워하다가도 안쓰럽고
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해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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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때문에 죽고싶은 날이 반이였는데
또 아이러니하게 엄마가 날 살게 함
참 신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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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엄마 잃어버릴 뻔한 적이.있어서 ㅎ 난 그냥 마마걸이라거 말하고 다녀 엄마 껌딱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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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방이 없어서 엄마랑 같이 자는데 자기 전에 자고 있는 엄마 얼굴 빤히 쳐다보면 한 번씩 눈물나더라ㅋㅋ 그냥 엄마가 너무 좋고 미안한 마음때문일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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