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동안 모솔로 살면서 친구들이랑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주는만큼 받은적이 없어서 항상 속상 했었는데 애인을 사귀니까 내가 해준걸 잊지 않고 배로 갚아서 나한테 해주더라고, 연애를 떠나서 사람 대 사람으로 처음 느끼는 감정이어서 처음에 생일선물이랑 편지받고 진짜 펑펑 울었어, 애인은 선물보고 감동한 줄 알던데,누군가 나를 위해 이렇게 준비해줬다는 거 자체가 너무 생소하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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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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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동안 모솔로 살면서 친구들이랑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주는만큼 받은적이 없어서 항상 속상 했었는데 애인을 사귀니까 내가 해준걸 잊지 않고 배로 갚아서 나한테 해주더라고, 연애를 떠나서 사람 대 사람으로 처음 느끼는 감정이어서 처음에 생일선물이랑 편지받고 진짜 펑펑 울었어, 애인은 선물보고 감동한 줄 알던데,누군가 나를 위해 이렇게 준비해줬다는 거 자체가 너무 생소하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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