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글 재미없고 엉망진창입니다..ㅠㅠ 그리고 졸면서 써서 더 엉망진창...미리 알려드립니다* @@기업에서 일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됬는데 나..우리 팀장님한테 미움받는 것 같다. 나랑 같이 입사한 동료가 꽤 많거든 일단 나랑 동료 쳐다보는 눈빛도 완전 달라 나한테만 날카롭게 굴어. 항상 나만 야근 , 주말 근무 , 보통 업무량 2배..시킴보고서 작성해서 들고 가면 최소 2번은 욕 먹고 나오지..내가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팀장님 주임 등 다 오케이 하셨음 ㅎㅎ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부터야근 시키더니 지금 금요일 밤이네..? 매일 야근을 했다는 소리다. 근데 주말에도 일을 나오라네 이쯤되면 우리 부서 팀장님 누군지 궁금하지? 바로 미야 아츠무 라는 사람이 우리 부서의 팀장님이야. "닝씨는 내일도 나와야겠제?" 잘 모르겠는데 망할 팀장님아.. 머리만 노랑색이면 다야? 잘생기면 다냐구.. "네 알겠습니다." . . . 주말내내 아츠무 팀장님의 욕과 함께 생활한 결과 내 머리 뚜껑 열림. 집에 돌아가자마 우리 팀장님 티 안나게 맥일 방법만 궁리하다가 피곤했든지 빨리 잠듬. 당연히 몇개는 생각해 놓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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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