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동아리 차린 학교 선배님 (나보다 10살 많으셔)이 자꾸 속상해하시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회원들한테 요즘 엄청 까칠하시거든 되게 예민해져닜어 뭐만하면 너 나 무시해? 너 내가 해주는게 안고마워? 이런 말투랑 마인드야... 하시는 말이 자기는 회원들 동아리를 위해 희생하고 엄청 노력하는데 사람들이 몰라주고 안고마워해주는거 같아서 스트레스인가봐.. 나포함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셔서 서운하대 이거 나포함 회원들이 사과해야돼..? 홀직히 이해가 안가 본인이 원해서 차린 동아리 본인이 원해서 동방에 붙어서 사람들 도와주고 이것저것 계획하는거지 우리가 강제로 시킨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 의견이라도 좋으니 댓좀..!ㅠㅠ부탁할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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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