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하게 기억이 나는 장면이 이거 밖에 없어... 어디 뭐 훈련가서 어깨넓이보다 다리 좀 더 벌린채로 서있으라했는데 거기 등장인물들이 껌이네 했다가 몇시간 뒤 부들부들대면서 힘들어하니까 누가 또 무게중심이 뭐시기 했던거 같은데 어렸을 때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보고 싶어 근데 진짜 뭔 애닌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