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에 49고 허리얇고 골반 약간 있어 근데 엉덩이가 없음 ㅜ 가슴도 큰 편 아니야 지금 옷가게 알바 붙어서 하게 생겼는데 여기서 피팅모델을 며칠째 계속 구하고 있더라고 ..? 그래서 급 관심 감 그냥 내가 하면 안되낭 하고 ㅋㅋ ㅠㅠㅠ (양심없음) 유명한 옷가게 절대 아니고 그냥 길거리 로드샵이고 이제 막 에이블리 입점할 계획..? 뭐 그런 정도야 알바 면접 딱 처음 보러갈때 직원 언니가 와 이쁘게 생겼다~~! 이러시고 사장님도 그냥 그 자리에서 일 같이 하자고 합격인 걸로 생각하고 있으라고 하셨거든 피팅모델 안 구해졌으면 제가 하면 안되나요 라고 장난으로라도 말해볼까 ㅠㅠ... 경력은 1도 없ન 그리고 몸매나 얼굴이 피팅모델 하기엔 평범 수준인 거 같아.. 그럼 그냥 가만히 내 원래 일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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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