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배달시켰는데 엄마가 동생도 좀 사주지 그랬냐고.. 예전에 몇 번 사줬더니 당연한 줄 알아 ㅋㅋㅋ 알바비로 가끔 배달시키는건데 염치가 있으면 자기 몫이라도 내든가 진짜 짜증남 + 돈 아까운 거 절대 아니고 내 거 10번 배달시키면 9번은 같이 먹음 막내아들이라고 누나가 밥 좀 챙기라는 소리 2n년째 들어서 짜증이 나는 거임 물론 가족끼리 같이 먹는 건 좋지만 동생 거까지 사줘야하는 게 당연한 건 아니잖아
| 이 글은 5년 전 (2021/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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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배달시켰는데 엄마가 동생도 좀 사주지 그랬냐고.. 예전에 몇 번 사줬더니 당연한 줄 알아 ㅋㅋㅋ 알바비로 가끔 배달시키는건데 염치가 있으면 자기 몫이라도 내든가 진짜 짜증남 + 돈 아까운 거 절대 아니고 내 거 10번 배달시키면 9번은 같이 먹음 막내아들이라고 누나가 밥 좀 챙기라는 소리 2n년째 들어서 짜증이 나는 거임 물론 가족끼리 같이 먹는 건 좋지만 동생 거까지 사줘야하는 게 당연한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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