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딱히 부를 호칭이 생각나지 않을 때 웬만하면 다 선생님 쓰는데 사회생활 안 해봤나 뭔 급을 나눠서 붙이니 마니야 +강요하니 마니 하는데 그냥 안 친한 사람한테 --님 붙이는 것처럼 아예 초면인 사람한테 쓰는 기본 예의임
| 이 글은 5년 전 (2021/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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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딱히 부를 호칭이 생각나지 않을 때 웬만하면 다 선생님 쓰는데 사회생활 안 해봤나 뭔 급을 나눠서 붙이니 마니야 +강요하니 마니 하는데 그냥 안 친한 사람한테 --님 붙이는 것처럼 아예 초면인 사람한테 쓰는 기본 예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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