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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5년 전 (2021/3/28)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잘 되는걸 보고있는 게 힘들어 이때까지 주변 친구가 뭘하든 잘되든 신경도 안쓰였는데 어렸ㅇ을때부터 언니가 자기자랑 많이하고 안정적인 일을 한다는 걸 계속 강조하고 그랬어... 난 예체능 쪽이고 아직 대학교졸업도 안했지만 언니는 내가 나중에 월급얼마 못받는 직장에서 일할거 같다는 식으로 자꾸 말하고 가족들은 언니만 칭찬해 자존감은 이미 어릴때부터 바닥이고 집에 있기가 답답해 언니가 그냥 결혼하고 집에서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 집에 내가 있으면 안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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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너무하네 비교는 가족이라도 하면 안된다고 봄.. 다들 그러면 스스로도 못났나 의문이 들기 쉽겠지만 쓰니랑 언니는 다른 인생임 그러니까 쓰니가 가치있다고 여기는 방향에서 성공하겠다고 생각하고 살자 그리고 단호하게 그런식으로 비교하면 기분나쁘다고 얘기해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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