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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3
이 글은 5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나는 언니가 엄마〰〰〰 막 이래서 엄마가 

응 우리딸 이런 느낌으로 말한 줄 알았는데 

할머니였어,,,,, 엄마도 딸인 걸 까묵고있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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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가끔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괜히 어색하고 놀라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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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엄마 40대때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얼마전에 외할머니도 돌아가셨는데 중년의 엄마가 반농담 반슬픔으로 난 이제 고아야 하는데 갑자기 눈물 펑펑 났다... 엄마가 중년이고 노년이 돼도 엄마도 누군가의 딸인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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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 휴대폰에 엄마라고 적힌 전화번호 보면 마음이 이상해..😢 우리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고 엄마가 있는거라는 걸 까먹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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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힘들어했을 때 엄마 보고싶다...하는데 갑자기 울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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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고 언니고 동생이고 여자인데 내가 너무 엄마로만 보고 있다가 이런 일 있음 뭔감 감정이 울컥?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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