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시 재시생이야 남친도 있고 엄마가 남친있는거 아는데 지방직 접수때문에 장소 어디로 해야하나 이런거 이모가 잘아는 철학원에 문의했나봐 근데 애가 남자한테 푹빠졌네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 그랬다더라? 뻥안치고 남친 군인인데 저녁에나 연락 할까말까고 전화는 언제했는지 기억도 안날정도야 난 진짜 지금마음 공부>>>>>>>>남친이거든? 하루에 공부 8-9시간씩하는데 철학원에서 저런식으로 말했다고 니 제대로 공부하고있는건 맞냐부터 시작해서 한숨 푹푹 내쉬면서 뭐라하길래 내가 너무 기분나빠서 진짜 기분나쁘다 그사람말만 듣고 지금 나 그런식으로 생각한거냐 내가 그럼 공부하는건 헛으로 공부한거냐고 그러니까 엄마는 거기가 워낙 잘 맞고 그래서 신경이 쓰인대 근데 거기서 말하기론 엄마 이동수있는것도 내년이라 했는데 올해였거든? 사주가 믿거나 말거나인데 저러니까 나도 괜히 신경쓰이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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