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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5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그냥 생각나는 게 죽고 싶다, 어떻게 죽을까, 언제 죽을까, 죽으면 많이 힘들까, 난 왜 이럴까, 난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까, 손목을 그을까, 손목 그으면 또 후회할까, 난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이런 게 전부야 난 내가 힘든 걸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 아무도 날 걱정하지 않아 그냥 내가 태어난 것부터가 잘못된 것 같아 날 왜 이 세상에 나오게 하셨을까 난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어.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뭔지, 이래서 나아질 순 있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그저 죽고 싶을 뿐이야 애초에 시작이 없었음 좋았을텐데... 이런 글 올리는 것도 누군가에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이겠지 그냥 내 존재자체가 잘못된 건가 싶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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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오래 아팠어서 이제 감정도 잘 모르겠고 공감능력에도 문제가 생겼어 오늘 엄마가 우는데 왜 우는지 잘 모르겠더라 내가 누군가의 일을 보고 울어줄 수 있는 날이 오긴 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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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죽는 게 너무 무서워 사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고 버겁고 그만두고 싶은 건 맞는데 죽는 것도 너무 무서워 그냥 내가 안 태어났었음 좋겠어 시작도 없었음 좋겠어 내일 아침에 눈 뜨고 싶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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