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 하고 있고 난 경상도 사람이야 그러다 보니깐 나는 사투리가 아직 익숙해 그런데 차 빼라고 전화하라고 심부름 시켜서 혼잣말로 차에 사람이 없길래 [ 사람이 없노 차 빼야 하는데 ] 이렇게 말 했는데 차 안에서 자고 있었나봐 근데 저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빠서 관리자한테 말을 해서 사실확인서 쓰고 오는 길인데 저게 기분이 많이 나빠?
| 이 글은 5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
서울에서 일 하고 있고 난 경상도 사람이야 그러다 보니깐 나는 사투리가 아직 익숙해 그런데 차 빼라고 전화하라고 심부름 시켜서 혼잣말로 차에 사람이 없길래 [ 사람이 없노 차 빼야 하는데 ] 이렇게 말 했는데 차 안에서 자고 있었나봐 근데 저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빠서 관리자한테 말을 해서 사실확인서 쓰고 오는 길인데 저게 기분이 많이 나빠?
|
|
대익들아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