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래서 밖에 나와서 갈 곳 없어서 아파트 계단에 앉아서 울었다... 나도 오늘 집중 넘 안돼서 속상했는데.. 임용 준비 하느라 넘 힘든데... 하... 그냥.. 여기에 끄적여봤어 넘 답답해서... 집 들어가기 넘 싫어 ㅜ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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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래서 밖에 나와서 갈 곳 없어서 아파트 계단에 앉아서 울었다... 나도 오늘 집중 넘 안돼서 속상했는데.. 임용 준비 하느라 넘 힘든데... 하... 그냥.. 여기에 끄적여봤어 넘 답답해서... 집 들어가기 넘 싫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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