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이라기엔 좀 애매하고 뭐랄까 느낌이... 저런 식으로 하는데도 성공하네 저러는데도 인정받나 저 직업 가지려는 사람이 몇인데 저 정도로도 저만큼이라고? 이런 느낌? 예를 들면 배우인데 연기를 못한다거나 의사인데 그 무슨 종교라서 수혈 이런 거 반대한다거나 (이건 레지던트인가 무슨 글 봐서 정식 의사는 되는지 안 되는진 잘 모름) 가수인데 노래를 못 부른다거나... 요리사인데 요리를 못한다거나 다른 쪽으로 끼가 있다고 그 직업군에 어울리는 건 아닌듯 한데 그냥 좀 보다보면 기가 참 요리를 못하고 데코만 잘하면 요리사가 아니라 그 디자인 능력을 살린 다른 직업을 하면 잘 맞을 거고 이런 느낌인데 굳이굳이 다른 자리 차고 앉아서 '본인이 잘하는 줄' 알면 좀 웃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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