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재정상태가 좋지 않아서 큰 선물은 못 준다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삼천원이라 당황했어 일단 처음 든 생각은 잘못보고 선택해서 결제한건가? 잠깐 당황했고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은 그래도 우리가 돈 버는 나이고 여태껏 이렇게 준적이 없는데 저러니까 진짜 심각하게 무슨 일이 있는건가 싶고.. 무슨 일 있냐고 묻지 말고 지나가는게 낫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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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재정상태가 좋지 않아서 큰 선물은 못 준다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삼천원이라 당황했어 일단 처음 든 생각은 잘못보고 선택해서 결제한건가? 잠깐 당황했고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은 그래도 우리가 돈 버는 나이고 여태껏 이렇게 준적이 없는데 저러니까 진짜 심각하게 무슨 일이 있는건가 싶고.. 무슨 일 있냐고 묻지 말고 지나가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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