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나 된 일인데 아빠가 장기출장 나가있으면서 베트남 여자랑 뭘했는지 굴러먹었더라고 그것도 내또래였음 같이 찍은 사진 발견한것도 나고.. 그이후로 아빠 정말 아빠역할 열심히 하고 나도 잊은것마냥 지내는데 솔직히 너무너무 징그러워 진짜 솔직히 결혼할때 아빠손 안잡고 싶어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 있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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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나 된 일인데 아빠가 장기출장 나가있으면서 베트남 여자랑 뭘했는지 굴러먹었더라고 그것도 내또래였음 같이 찍은 사진 발견한것도 나고.. 그이후로 아빠 정말 아빠역할 열심히 하고 나도 잊은것마냥 지내는데 솔직히 너무너무 징그러워 진짜 솔직히 결혼할때 아빠손 안잡고 싶어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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