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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
이 글은 5년 전 (2021/4/03)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먼저, 며칠 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알다시피 최근에 가정사때문에 신경이 곤두세워있었고 퇴근하고 돌아온 저를 향해 다짜고짜 들려온 목소리가 도저히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해도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던 점에 대해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대충 사과하기 싫은 사람에게 꼬투리잡히기 귀찮아서 보내는문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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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약간 사과하기 싫어하는 거 보이긴 하는데 또 꼬투리 잡히는 거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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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 사람은 원래 가만히 있어도 트집잡아서 뭘 보내도 똑같을듯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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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사 얘긴 빼자 뒤에서 욕할거같음 가정사 얘기, 그렇다고 해도~ 이부분 빼고 불쾌한 감정 숨기지 못하고 과민하게 반응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고 끝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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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사얘기한건 저분이 우리 가정사알면서 그걸로 협박하듯 행동해서 쓴건데 좀 그런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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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걸 그 사람만 보는거야? 그런거면 보내도 되는데 남도 보면 무슨 가정사? 하면서 얘기 나오고 그 사람이 남한테 얘기할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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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 사람만 보는거긴해 근데 그사람이 우리 가정사 떠벌떠벌하고 다니거든... 엄마지인분이라서 또 엄마랑 친밀한 사이다보니 아무렇지않게 껴들어서 관여해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있을듯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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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개싸이코네… 그래도 얘기하는건 쓰니한테만 마이너스일거같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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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며칠 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행동했다는 점에 대해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렇게 보낼까? 맞아 그 사람 싸이코같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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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그렇게 대충 보내고 치워버리자 사과하는것도 드릅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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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게... 어떻게 지인의 딸을 아무렇지않게 죽인다며 그런말을 하는지..ㅠ 더 속상한건 엄만 그 말 듣고도 지인에게 따지지도 않고 내 사과를 강요하는 거야 도와줘서 고마워 얼른 보내버리고 무시해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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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거만 읽으면 꼬투리를 제공+증거까지 제공하는거같음 만약에 직장에서 일어난 일이면 직장에서 하지말아야할 장난으로 느껴지고 앞으로 하지말았음좋겠다고 보내면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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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인다면서 나한테 협박까지 한 사람이라서...ㅠㅠ 어떻게 보내야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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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죽인다고???????미친거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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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내 동생에게도 나 죽인다면서 그래가지고... 하.. 저렇게 보내면 더 먹이주는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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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저렇게 주면 만만하게 보일듯 그리고 죽인다고 말하는게 심각한 상황아니야? 여기말고 노동청이나 기관 도움을 받아야하는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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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일단 아빠가 계속 집지키고 있고 그러긴해... 근데 엄마는 저 사람편이라서 사과하고 난리쳐서 형식적인 사과문자라도 보내야 되는 상황이거든... 저기서 어떻게 수정해서 보낼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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