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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5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지금24살 대익이고 

 

고딩때 부터 허리가 안좋아서 중간중간 치료받고 

 

이번에 내가 모은돈 100만원으로 재활치료 받았는데도 

 

골반이 뒤틀려서 슬리퍼 신고 걷지도 못하고 

 

발목도 약해서, 걸을 때 마다 뼈소리가나. . 

 

간호과라 이제 실습나가는데 병원에서 이렇게 있음 

 

진짜 허리터진다고 검사결과 나왔다고 해도 

 

의사가 사기치는거다. 잘때 자세를 바르게 해라고 

 

얘기하니깐 너무 눈물 나와. ., 

 

아파 고 , 앉아있어도 종아리 저리는데 

 

엄마 아빠는 본인들도 돈없어서 아픈거 참는데 너는 왜 

 

못참냐? 부모 생각은.안하냐? 너도 우리 생각해서 

 

좀 참으라는 마인드 너무 화난다.. .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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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픈데 부모님께서 이해 못하고 저렇게 말씀하시면 서럽지 ㅜㅜ.. 나도 발목 약하고 허리 안좋아서 내 돈으로 재활받는걸로 서러운데 쓰니는 얼마나 속상하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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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ㅜㅜ디스크 근데 확실히 수술은 정말정말 심한거 아니면 안하는게 낫긴하거든 재활도 꽤 받은거 같은데 호전이 안되나보구나ㅜㅜㅜ에구...허리 아프면 고생이지 그리고 아픈건 생각 안해주고 돈걱정부터하면 진짜 서럽지...실습하면 또 고생인데 에휴...집에서 할수있는 디스크 재활 운동 같은거라두 따라하면서 있어ㅜㅜ넘 서러워 말어 토닥토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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