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24살 대익이고 고딩때 부터 허리가 안좋아서 중간중간 치료받고 이번에 내가 모은돈 100만원으로 재활치료 받았는데도 골반이 뒤틀려서 슬리퍼 신고 걷지도 못하고 발목도 약해서, 걸을 때 마다 뼈소리가나. . 간호과라 이제 실습나가는데 병원에서 이렇게 있음 진짜 허리터진다고 검사결과 나왔다고 해도 의사가 사기치는거다. 잘때 자세를 바르게 해라고 얘기하니깐 너무 눈물 나와. ., 아파 고 , 앉아있어도 종아리 저리는데 엄마 아빠는 본인들도 돈없어서 아픈거 참는데 너는 왜 못참냐? 부모 생각은.안하냐? 너도 우리 생각해서 좀 참으라는 마인드 너무 화난다.. .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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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