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따라 목욕탕가면 아줌마들 샤워하고 온몸에 로션 바르면서 "어우 살겠다 땡겨 죽는줄 알았네!" 그러던데 난 아직 그 느낌이 뭔지 모르겠어 내가 엄청난 지성피부여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