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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남익인데 나는 솔직히 지금까지 아예 없었거든? 

소름돋는일 자체가 없었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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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가 키크고 덩치커서 그런가 술집가도 시비 안걸리던데 물론 소름돋는일이랑은 거리가 멀긴하지만..
여익들은 무서운일 꽤 많이 당하는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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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밤길에 나 따라와서 쳐다보고 간적 한번 빼곤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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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겁이 없는편이라 그런지 사소한거에 소름끼쳐 이렇게 하는 건 나도 신기하긴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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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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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여잔데 거의 없는편이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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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가 키크고 덩치커서 그런가 술집가도 시비 안걸리던데 물론 소름돋는일이랑은 거리가 멀긴하지만..
여익들은 무서운일 꽤 많이 당하는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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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술마신 남자가 따라오는게 제일 무섭고 소름끼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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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는 진짜 무섭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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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 오는 날 아파트 단지 어떤 남자 앉아있길래 무서워서 돌아서 가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따라와서 번호 주라 함 자기 대학생인데 만나 볼 생각 없냐고... 나 중학생이였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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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독서실 가는데 골목에 있었는데 아랍 외국인들이 나한테 헤이 섹시 헤이 섹시 이럼 ㅋㅋ 나 고등학생이였는데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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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가 예쁜가봐
근데 여자입장에서는 무서운일 많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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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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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번 이상한 일 있었어서 배달시킬때도 솔직히 마음먹어야돼 선결제하고 문 앞에 두라고 요청에 썼는데 배달원이 갑자기 문 열라그러면서 결제해야된다고 계속 두드리고.. 그러다 반응 안하니까 간 것 같긴 한데 음식 둘수도 없고 해서 문 열때도 너무 무서웠음 그러고 음식 보니까 떡하니 선결제완료라고 영수증에 동그라미까지 쳐있더라.. 그 사람 있었을 때 문 열면 어떻게 됐을지 ㅋ 그러고 나서는 배달도 무서워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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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 자취익들은 조심해야된다고 들었어..
이상한 인간들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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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소름끼치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막 스토커나 성희롱 이야기하면 친구나 자기 이야기로 공감하는 애들 많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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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많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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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술먹고 친구랑 버스타러가는데 어떤아저씨들이 같이 술먹자고 개크게 소리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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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말걸더니 지켜보고 있었다고 번호 달라고 한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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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기억에 남는 충격받은건 3번정도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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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나고 나서 깨닫는 소름 일도 있음
어릴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개소름 이런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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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릴때 찜질방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 손 잡고 자기 성기에 은근슬쩍 문지른 적도 있고
유치원때 선생이 애들 토하면 그거 주워먹으라고 한 적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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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음 딱히 없는데 방금 하나 생각났다
70은 훌쩍 넘어보이는 택시기사 할아버지가
나보고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번호 알려주면 안되냐고 했었음.
내가 대학 신입생때였고 분명히 20살이라고 기사할아버지한테 말했는데..
아들은 40 조금 넘겼다고 했었음
안믿기지? 진짜 실화임 ㅜㅋㅋㅋ..
근데 이거 말고는 잘 생각 안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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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소름...? 이라 하면 번호 따는 사람들이 제일 무섭긴 한 거 같음 특히 술 좀 취해서 번호 따면 내가 거절하면 엄청 낮은 목소리로 욕하고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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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다른 건 몰라도 밤에 엘레베이터 단둘이 타는 게 너무 무서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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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거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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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초딩 때 골목 지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불러서 뭐 물어보자 했는데 내 바지 속으로 손 집어넣은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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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가 당한 적은 없는데 중학교때 여자애들 성인 남자한테 번호 달라고 쫓아오는 거 많이 당했었음 저 중학생이라고 해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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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잔데 나도 소름돋을일을 겪어본 적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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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소름 돋는 짓은 많이 해봤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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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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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 뭐지 ?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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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많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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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대낮에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내 엉덩이 만진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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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응 많아..ㅠ 번호따겠다고 or 똑같이 쳐다봤다고 or 그냥 쫓아온 적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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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오브콜스.. 밤에 멀뚱히 나 쳐다보다가 갑자기 나 있는 방향으로 뛰어오는 할아버지도 있었고 술 취한 취객이 말 걸고 무시해도 계속 혼자 말 걸면서 안 간 적도 있고 성희롱 성추행은 물론이요 누가 자취방 문고리 주기적으로 돌려보고 가고 내가 자취방에서 나오면 건너편 건물에 사는 남자가 쳐다보고 있고 아무튼 적다보면 너무 길어질 듯ㅋㅋㅋㅋㅋ 이래저래.. 소름돋을 일은 많은 것 같아 개인적으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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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민소매 반바지 입었는데 버스정류장에거 빤히 쳐다보던 아저씨 눈빛을 아직도 못잊어 소름돋아... 내가 여자치고 성장이 빠른편인데 그때 중학생밖에 안됐던 때인데도..
그리고 키도 큰 편인데
나랑 키 비슷한 남자가 나 만만하게 보더라
몇 번 마주친적도 있어서 날 아는 옆집 남잔데 새벽에 고성방가에 소음 며칠에 걸쳐 너무 심해서 벽 쾅쾅 쳤더니 되려 욕하고 소리지르더라고 뭐뭐년 뭐뭐새삐 악지르자가 몇십분 지나 다시 소리지르고 나 진짜 해코지 당하는 줄 알았어
그러다 하다못해 아빠 불러서 얘기 좀 해달라했는데 아빠가 키크고 덩치 크시니까.. 그제서야 아 네네ㅠㅠ 하면서 말듣더라 그 이후로 조용해졌어
이럴때마다 내가 여자라는 사실에 현타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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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초등학생 저학년때 때 부모님이 피씨방 운영하셔서 단골 아저씨들이 많았는데
아빠랑 안면 튼 분 계셨거든?
뭐 갖다달래서 갖다드렸는데 나한테 볼뽀뽀 함 해보라고 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소름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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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페북에서 중고거래 그룹에 누가 시비걸길래 정중하게 그만하시라했는데 내 프사 캡쳐해서 니 얼굴 저장했다고 협박하더라? 그것도 소름돋았는데.. 지금 그런식으로 온갖 디지털 성범죄 일으킨 사람들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더더 소름돋아 나 그때도 중학생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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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서울 지하철에서 여자만 골라서 손전등으로 눈 비춰서 공격하는 이상한 할아버지도 있었어
좌석에 여자들 주루룩 앉아있으면 그대로 손전등 주루룩 비추다가 남자 있으면 바닥으로 내렸다가 여자 있으면 다시 비추고.. 그때 상황파악하자마자 진짜 소름돋았어 내가 여자라서 이런일을 당했다고?라고 생각되더라 다른 여자분이 지금 뭐하시는거예요?라고 하기 전까지 말이 바로 안나왔음
한 소리 듣고 그 칸 끝쪽으로 도망갔는데 내릴때까지 그 뭐라한 여자분 쳐다보다가 내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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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ㅇ 선생님한테 성추행 당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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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그런 소름이구나 난 정신적 소름인거 생각했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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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독서실나오면 그냥 손목잡고 끌고가려는 아저씨 꽤 있었고 상하관계인? 어른이면 동성성추행도 많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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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많긴 해 밤에 번호딴답시고 미행하거나 뒤따라온적도 있고 같이 놀자고 어깨잡고 끌고가려는 아저씨도 있었고 일 끝나고 밤에 집가는데 한참전에 간 손님이 기다리는거.. 다 늦은 밤이라 무서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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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약간 1:1로 붙었을때 상대가 남자면 무조건 내몸을 내가 지키겠다는 생각이 안들고 어떻게 피해야하냐 어떻게 빠져나가지 이런 생각부터 들게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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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1:1로 붙으면 이길수없다는걸 아니까 건장한 남자라면 그냥 ? 이상한사람이네~ 하고 아무생각없이 지나갈만한 일에도 소름돋고 그르는그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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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종종 있었는데 기억을 지워버린건지 잘 안떠오르네
난 안좋은 기억은 다 지워버려셔
근데 전남친 집에서 취한적 누워있을때 몰래 자크랑 단추 풀던거 기억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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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같은 남자한테 번호 3번따임. 밤길에 계속 쫓아오면서 번호 물어보더라. / 길 지나가는데 요즘 애들이 저렇게 입고 다니니까 그런 일 당하는거라고 아저씨들끼리 얘기하더라 원피스였고 위에 안 파였고 길이는 무릎 위정도 옷이었음. 솔직히 파이고 짧은거 입어도 아무일 없어야하는게 정상인데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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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고딩때 폰바꾸러갔는데 처음본 양아치같이 생긴 폰팔이가 오빠라고 불러도 된다면서 친근하게 굴다가 다음주에 다시오면 뭐 챙겨주겠다해서 안갔는데 문자로 00아 오빠가 어쩌고저쩌고 보냈길래 소름끼쳐서 차단함,
성인되고 다른데서 폰바꿨는데 폰 상담해주는 분중에 덩치있는 남자한테 상담받고 폰 구매하고 계약서 작성했거든 근데 거기서 내 번호 봤나봐? 집가서 폰 이것저것 설정하고 노는데 저녁에 갑자기 문자로 아까 폰 상담한 000이라면서 안드린게 있다고 제가 퇴근길에 자택으로 갖다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되나 뭔 집까지 오고 무서워서 차단...
척추측만증 때문에 병원에서 ct찍었는데 찍어주시는 분이 남자였는데 ct 찍고 나가는데 갑자기 폰들고 번달번줌이 뭔지 알아요? 해서 아뇨 몰라요 하고 후다닥 나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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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밤에 혼자 골목길 다닐 때 ㅇㅇ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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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두운 길 걸어가는데 뒤에서 모르는 남자가 따라 온 거, 지하철에서 몰카 찍힐 뻔 한 거 사람들이 알려줘서 경찰서 가보고 또 한 번은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는데 옆에 앉은 남자가 슬쩍 슬쩍 건드리다가 허벅지 쓸고 ㅋ ㅋ ㅋ ㅋ ㅋ 손 꺾어버리고 싶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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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사소하게는 치마입은 다리 쳐다보는 아저씨 할아버지들부터,,, 잘 몰랐는데 고딩때 느낀 이후로 짧은 치마 잘 안입고,, 나 고딩때 독서실가는 길에 있는 슈퍼 앞에서 마주치던 아저씨 있었는데 며칠 내내 나 계속 쳐다보다가 말 걸어서 그 이후로는 그 길로는 안다녔고 밤에 골목길에 술 취한 남자 있으면 괜히 무서워서 눈도 안마주치려고 하고 20살 때 같이 알바 하던 오빠가 혼자 북치고 장구쳐서 결국 내가 먼저 그만뒀던 것도 있고,, 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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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많아 지하철에서 이유 옶이 맞은 적도 있고 지나가는데 치마 들추고 튄 사람도 있고 비 오는 날 우산 속으로 갑자기 들어와서 팔짱 낀 사람도 있고 등등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일상 생활의 불편함으로 남아버림 ,, 심지어 저건 다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겪은 일들이로 아는 사람들한테 겪은 일은 더 심함.. 난 진짜 사람 없는 골목길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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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엘리베이터 허겁지겁 타서 앞에 아무도 없길래 닫힘 버튼 눌렀는데 어떤 남자가 욕 하면서 몸 구겨넣어 어떻게 엘리베이터 타게 됐는데 나 죽일듯이노려 보면서 ㅅㅂㄴ 이라고 저주하듯이 계속 속삭임... 난 그 사람한테 칼빵 맞는 줄 알았어 그ㄸ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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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15살 때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번호 물어보겠다고 5분 동안 쫓아온 거.. 학생이라고 해도 자기 여기 주변 산다고<<? 괜찮으니까 번호 달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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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지금 댓들 쭉 읽어보니깐.. 하 왜 이렇게 현타 오지....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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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알바하면서 ㅂㅌ가 은근슬쩍스킨쉽하고 화장실따라다니고 빤히쳐다본거
밤늦게집에오는데 키겁나큰남자가 버스내려서 육교건너서 골목길까지 따라오고 도망쳐서 뛰는데 뒤에서 겁나뛰어오더니 친해지고싶다고 번호물어보고 30분동안 주면안되냐고 붙잡은거
어떤 몸불편한남자가 자기안아달라고 한거
수많은성희롱 성추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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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 골목길 지나고 있는데 지나가던 차가 다시 되돌아와서 창문내리고 번호 달라고 한 적
2. 아는 언니랑 자취하는데 문 앞에 둬달라고 했는데도 자취방 방충망 문 열고 우리집 뒤져보면서 그 언니 이름 부른 거
3. 인스타 디엠으로 비공개 계정이 예전부터 나 지켜봤다는 듯이 고백한 거 (자기 지인한테도 연락을 해야할 지 어떻게 해야할 지 물어봤다는데 얼굴도 글도 팔로우도 없는 계정)
4. 초딩때 성추행 당한 거
5. 대학교 교수가 휴학 상담 중에 성희롱 발언
6. 버스 같이 탄 사람이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동네 사람인 줄 알았다가 내가 집 들어가는 걸 쳐다보길래 좀 쎄해서 밖에 나와서 주시하고 있으니까 자취방보다 좀 더 떨어진 골목길에서 대기타다가 나온 거
7. 난 아니지만 문구점에 놀러갔는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언니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니 문구점 아저씨가 다리 주물러 줄까 했는데 그 언니 거절했고 후에 시간 지났는데 그 아저씨 아동성추행인가 성폭행범. 게다가 일요일마다 교회 꼬박 가는 기독교인이었음
8. 버스타는데 내 옆에 있는 할아버지 계속 쳐다보길래 뭘 보냐고 개성질내면서 자리 옮겼는데 그 할아버지 자리는 안 옮겼지만 계속 날 보고 주시하면서 쪼갬 (정말 고맙게도 고등학생 여자 두 분이 그 할아버지한테 엄청 뭐라하고 할아버지 강제로 내리게 해서 경찰서 데리고 갔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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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독서실 끝나고 독서실에서 집까지 걸어가면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가는데 그날 유독 통화가 길어져서 집 바로 앞에서 전화 받았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남자랑 눈이 마주침 근데 나랑 눈이 마주친 순간 갑자기 멈추고 눈 한바퀴 돌림 그때 딱 들었던 생각이 이거 최소 맞는다 싶어서 그 사람이 가는 방향이랑 반대로 해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몇초 안 걸었는데 그 사람이 안보이는거야 그사람이 갔던 길은 일직선이라서 한 길밖에 없는데 단 몇초사이에 사라진다는게 말이 안돼서 통화하면서 그쪽 주시하는데 차 사이에 숨어서 나 기다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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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거 말고도 엄마 친구 남편한테 납치당할 뻔 했던적도 있고 택시 운전 기사가 택시 안에서 이상한 짓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낀적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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