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67 뚱뚱이 원래 76이었다...거의 일반식~절식을 왔다갔바하며 2달에 걸쳐 10키로를 뺐다. 요즘 탄단지 중요하다는걸 깨닫는다. 어제도 1000칼로리 미만으로먹어서 오늘이라도 제대로 먹고싶었는데 지금 자게됐다. 지금자면 1시에 깬다. 난 4시에 알바간다 밥을 1끼밖에 먹을 시간이없다... 혹시몰라서 단백질 쉐이크 한잔을 지금 마셔서 오늘 먹을 단백질과 칼로리를 조금이나마 채웟다...하지만.. 180그람의 탄수와 남은45그람의 단백질을 1끼로 채워야할듯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때 꼬꼬면을 끓여먹을까고민이다... 아닌가 밥을 먹을까.했지만... 근데 밥을 100그람 이상 못먹늠대...배불러서.... 100그람가지고 탄수화물 채울수가없다............면은 그나마 들어가는데 사실 반개 이상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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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