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부부관계 안하는 거에 대해서 불만ㅇ 많아셨나봐... 막 화를 내시는데... 엄마가 하시는 말 듣고 그럴만 하다 생각이 들더라. 엄마가 아빠보고 니가 돈도 안 갖다주고 집안 일도 나 혼자 다 하고(실제로 약 15년 간 모든 생활비는 엄마 월급에서 해결하고, 설거지 밥 빨래 청소 다 혼자 하심... )집도 결혼 할 때 사온다고 했으면서 다 대출에다가 심지어 전세였고 애들 불쌍해서 이혼은 못하겠는데 니가 혐오스럽고 싶다는데... 뭔가 엄마가 쌓인게 많으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 최근에 아빠가 우리가 형편이 안 좋아서 보험 하나도 넣지도 못하는데 할머니 생신 때 100만원 현금 챙겨드리고 한우 먹은 거 다 계산하고 오고, 우리 가족 모르게 대출도 내셔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셨는데 팡 터지신 거 같더라... 아빠는 그거랑 이거랑 뭔 상관이냐고 하고... 진짜 엄마 너무 불쌍하고 우리 집 숨막혀 죽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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