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엄청 심하게 받음 + 머리감는법 제대로 몰랐음 + 샴푸 퍼퓸 + 머리 안말리고 잠 + 빗으로 좍좍 빗음 + 스트레스로 발모벽인가(자기 머리 뽑는 버릇..)까지 생김 원래 머리숱 ㄱㅊ게있던 편이었는데 중딩~고3때까지 정말 힘들게 살았어서 머리숱이 망했어 잘 몰랐었는데 머리묶을때나..^^ 친구가 나 위에서 찍은 사진 보내줄때 충격을 받았어 파마에 염색까지 했더니 더 조진거지. ㅜ 그래서 밤마다 정수리 사진찍는 버릇이 생겼어 직접 보니까 여성형탈모이긴한데 정수리쪽이 원형탈모마냥 비었더라고..? 피부과 갔더니 탈모 맞다고 하시면서 미녹시딜 처방해준다 라는 말 듣고 미녹시딜 들고 집에 들어온날 미녹시딜을 바르기 전에 탈모약 부작용 부터 봤어 쉐이딩이라고.. 그 자라는 증상 전에 머리가 퐁퐁 뽑힌다고하더라고 도저히 그 주기를 버티진 못하겠어서 미녹시딜은 처방받아왔지만 깔끔히 쓰레기통에 버리고 비오틴을 샀어 머리말리고 자는 버릇 들이고 샴푸 러쉬 탈모샴푸로 바꾸고(효과?는 모르겠고 머리 빗자루 됨 근데 순하긴 했음) 빗 바꿈〈〈〈이거 ㄹㅇ 도움됨 유튜브 쳐서 올바른 샴푸법 배움 스트레스도 걍 안받으려고 노력함 머리빠지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는 악순환이 있다던데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밤마다 정수리 사진찍는 버릇을 줄였어 원래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긴 장발이었는데 과감히 레이어드 중단발쳤어! 그랬더니 어느순간 잔머리가 많이 올라오더라 ㅠ 감동 일단 현재 원형탈모는 치료됨 아직 스트레스는 좀 있어서 발모벽 ㅠ 완전히 고쳐지진 않은 상태지만...? 아직도 잔머리 퐁퐁 솟고있고 정수리 사진 찍으면 아 얘 탈모구나 보단 아 그냥 머리숱이 좀 없는편이구나 정도로 복구됨! 계속 이렇게 하면 평균으로 돌아올거같아서 요즘 한숨돌리는 중 ㅎㅎㅎ.. 내가볼때 머리감는법 바꾼거랑 빗 바꾼거 그리고 스트레스 줄인게 제일 큰듯 비오틴은 내가 귀찮아서 먹다가 안먹다가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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