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부가 하얀편이야 그래서 주위에서 너 진짜 하얗다 막 이렇게 놀라듯이 얘기할 때가 있는데 내가 진짜 사회성 고자라... 약간 뭐라ㄹ까 고마워, 감사합니다 이러면 칭찬도 아닌데 괜히 설레발 ? 치는 것 같기도 하고.. 하하 아니에여.. 이러면 무안항 것 같고ㅠㅠ 뭔가 예쁘게 생겼다~ 이건 명백한 칭찬인데 얼굴 하얗다는 나는 약간 예쁘지 않게 하얘서 그냥 놀란 느낌이라 칭찬이라기엔 애매해서ㅜㅜㅜㅜ 무슨 말인지 표현이 안되네ㅜㅜㅜ 내가 진짜 소심해서ㅜㅜ 뭐라고 반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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