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안느껴져... 오로지 첫째랑 막내... 아니라고하면서 다느껴져... 날 귀찮다는듯이 보거나 행동할때 참슬프다 엄마 요즘따라 와케 자존감도 낮아지고 쓸쓸하고 외로울까 날 갉아먹는 엄마가 참 좋지만 싫을때가 더많아 엄마가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왜케 외로울까 쓸쓸하고 오늘 숨죽이고 언니 몰래 울다 잠드네.. 울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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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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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안느껴져... 오로지 첫째랑 막내... 아니라고하면서 다느껴져... 날 귀찮다는듯이 보거나 행동할때 참슬프다 엄마 요즘따라 와케 자존감도 낮아지고 쓸쓸하고 외로울까 날 갉아먹는 엄마가 참 좋지만 싫을때가 더많아 엄마가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왜케 외로울까 쓸쓸하고 오늘 숨죽이고 언니 몰래 울다 잠드네.. 울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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