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전화오면 자다가도 벌떡 깨서 안잔척 하고 받고 친오빠가 심부름이나 알바 대타 부탁하면 싫어도 한번도 거절한적 없음.. 심지어 아팠는데도 티 안내고 갔다옴 뭔가 내 성격이 좀 불쌍해보여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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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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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전화오면 자다가도 벌떡 깨서 안잔척 하고 받고 친오빠가 심부름이나 알바 대타 부탁하면 싫어도 한번도 거절한적 없음.. 심지어 아팠는데도 티 안내고 갔다옴 뭔가 내 성격이 좀 불쌍해보여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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